2024/1/9 [お知らせ]

新年のご挨拶/ 신년사

令和6年1月9日公知
*일본어에 이어서 한국어가 있습니다.

令和6年能登半島地震によりお亡くなりになられた方々に、謹んでお悔やみ申し上げますとともに、被災された皆様に心よりお見舞い申し上げます。皆さまの安全と被災地の一日も早い復興をお祈り申し上げます。

新春を迎え、謹んで新年のご挨拶を申し上げます。
昨年は、本学の創基151年筑波大学開学50周年記念冠事業として令和5年度日韓青少年対話型交流事業いたしました。多くのご支援をいただいた産学官民全ての皆様に心より感謝申し上げます。

本事業の出発点は、令和3年9月〜令和4年6月に駐横浜大韓民国総領事館の支援下で開催した「日韓高校生文化PRアワード2022」でございます。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が猛威をふるい国際交流プログラムが減少するのみならず、当時、メディアを中心に最悪と言われた日韓関係下において日韓交流は大きく減ってしまいました。当時高校2年だった寳積(現事業運営責任者)は、自身の経験から日韓交流の必要性を強く痛感いたしておりました。こうした現状を打破することを目的に学校間、企業間、政府間といった組織の枠を超えて準備する、両国の青少年が主人公の新しい日韓交流プログラムの構想するに至りました。

第2回となる今回事業では、「境界を超えて皆が共に創る新しい日韓交流プラットフォーム」という理念を全体として引き継ぎつつ、日韓青少年の積極的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強化、及び将来の両国交流を担う主人公となる次世代人材の育成に焦点をミッションに、「日韓のときめく未来」をテーマとしたプログラムを企画いたしました。日本側学生と韓国側学生が1つのチームとなり、テーマに沿って様々な議論を重ね、アイデアをまとめ発表しました。また、今年度よりアントレプレナーシップ教育や日韓の文化交流等に関するテーマにおいて学術的視点を、最前線で活躍される専門家の先生方をお招きし、導入いたしました。そのほか、日韓交流の先輩である大学生サポーターズが参加学生たちに伴奏する仕組みを確立するなど、プログラムの質の向上を図ってまいりました。

事業運営においても、政府・行政機関、企業、財団と密に連携し、その効果を最大化できるように各種取組みを積極的に推進してまいりました。具体的には、2025年日本国際博覧会(大阪・関西万博)に向けた機運醸成へ参画したり、両国の観光促進に向けた広報活動を行ったりするなど、本プログラム・プラットフォームを活用した新しい挑戦を行いました。

今後、事業・プログラム評価を通じて事業・プログラムに関する検証作業を進め、より良いプログラムを皆様に提供できるよう改善を行なってまいる所存でございます。本事業を通じて日韓交流の発展に貢献し、両国民の皆さまから愛され「日韓のときめく未来」に最も近いプログラムとなることができるよう最善を尽くしてまいります。

皆さまにおかれましても令和6年が心ときめく年となりますことを心よりお祈り申し上げ、新年の挨拶とさせていただきます。

                                 令和6年1月9日
                                 創基151年筑波大学開学50周年記念冠事業
                                 令和5年度日韓青少年対話型交流事業
                                 寳積 應公(事業運営責任者)


2024년 1월1일에 일본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돌아가신 분들께 삼가 조의를 표하고, 피해를 입은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안전과 재해지의 하루라도 빠른 부흥할 것을 기원합니다.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모든 관계자 여러분과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23년, 저희는 일본 국립 츠쿠바대학교의 창립151년 개학50주년 기념사업 하나로서 2023년도 한일청소년대화형 교류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지원을 하여주신 모두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사업의 출발점은 2021년9월~2022년6월에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관의 지원하에 개최한 '한일 고등학생 문화PR 어워드 2022'입니다. 코로나19 확산 대문에 많은 국제교류 프로그램이 감소하여, 그 뿐만 아니라 언론을 중심으로 최악으로 꼽혔던 한일 관계하에서 영국교류는 크게 줄어든 상황에 였습니다. 당시 고2학생이였던 호우즈미 노리히토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일교류의 필요성을 강하게 통감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바꾸기 위하여 학교, 기업, 정부기관의 조직을 넘어 준비하는 양국 청소년이 주인공인이 돼 수 있는 새로운 한일교류 프로그램을 구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두번째인 2023년의 사업에서는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한일교류 공간'이라는 이념을 전체적으로 계승하며 한일 청소년의 적극적인 소통의 강화 및 미래 양국교류를 선도할 주인공이 될 차세대 인재육성에 초점을 맞춰, '한일의 설레는 미래'를 주제로 기획했습니다. 한국측 학생과 일본측 학생이 한 팀이 되어 주제에 따라 다양한 논의를 거듭하여, 각 팀이 아이디어를 정리하여 발표했습니다. 또, 기업가정신 교육(Entrepreneurship)이나 한일문화교류에 관련된 학술적 시점을,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선생님들부터 도입했습니다. 그외, 한일교류에 대하여 경험을 가지고 계신 인제를 대학생 서포터즈으로서 참여하여 참가학생들에게 같이 반주하는 구조를 확립하는 등, 행사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멈추지 않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사업운영에 있어서도, 정부기관, 기업, 재단과 긴밀히 제휴하여,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대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 구체적으로, 2025년 일본 국제 박람회(오사카·간사이 박람회)를 향한 분위기 조성에 참여, 양국의 관광 촉진을 향한 홍보활동 등, 본프로그램 및 플랫폼을 새롭게 활용 하여습니다.

앞으로, 사업 및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행사에 관련된 검증작업을 진행하여, 보다 좋은 프로그램을 여러분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본사업을 통해 한일교류의 발전에 기여하고 양국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한일의 설레는 미래'에 가장 가까운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모두 관계자님과 가족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년 1월9일
                                일본 국립 츠쿠바대학교 한일 청소년 대화형 교류사업
                                사업운영책임자 호우즈미 노리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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